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입니다.
본 공지글은 2026.02.19., 15:45부터 작성을 시작하였음을 안내합니다.
아울러 본 공지글의 내용은 이번 2026-1학기에 학과에서 개설된 교과목들의 증원과 관련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하단의 내용을 확인하시고, 정정기간에 따른 추가 수강신청 계획을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더욱이 본 게시글에 신입생(26학번)이 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신입생 가이드라인을 나름 적어놓겠습니다.
순서는 [수강신청 일정 안내] - [신입생 수강신청 가이드] - [증원 교과목 및 여석 수 안내] - [기타 특이사항] 으로 구성할테니 내용을 잘 파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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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입생 수강신청 및 전체 인원 정정기간 인정 안내
- 매년 1학기는 신입생이 처음으로 대학의 수강신청 시스템을 경험합니다.
- 재학생분들은 신입생의 경우 수강시스템을 처음 겪는 만큼 신입생을 위한 수강신청 기한이 따로 존재합니다. 이로 인해 재학생은 현재 1학년 교과목의 수강신청을 할 수 없습니다.
- 신입생만 진행하는 수강신청 기한은 다음과 같습니다. 2026.02.25.(수) 15:00 ~ 02.27.(금) 17:00
- 사실 1학기에서 재학생이 가장 기다리는 일정은 정정기간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때는 신입생·재학생 모두가 수강신청을 재시도할 수 있습니다. 가장 긴장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정정기간 일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2026.03.03.(화) 10:00 ~ 03.06.(금) 17:00
○ 신입생 수강신청 가이드라인
- 수강신청이 시작되면 우리 학과를 포함, 모든 학과의 1학년 교과목이 오픈될 예정입니다. 신입생 여러분께서는 본인에게 맞는 교양과 전공을 고루 섞어 수강신청을 진행하셔야 합니다.
- 본인들이 희망하는 교과목을 모두 신청하고 성공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겠습니다만, 대학교의 수강신청은 모두에게 공평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신청하고자 하는 교과목의 우선순위를 정하시어 그 순서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는 교양이 1순위이고, 누구는 전공이 1순위일텐데 그 순위를 선택하시는 건 본인의 몫입니다. 물론 그 교과목 신청을 성공+실패하는 것도 본인의 결과입니다.
- 아울러 2026년도에도 [자유전공학부] 소속 인원이 수강신청을 합니다. 이에 전공 교과목의 쏠림+경쟁이 심화될 수 있음을 안내합니다.
- 또한 경쟁 대상이 확대되었다 하더라도, 수강가능 인원 수가 상대적으로 적은 교과목이 있습니다. 퍼블릭스피킹1, 영상제작실습기초가 그러한 교과목입니다.
- 마지막으로 무조건 신청해야 하는 교과목은 [휴먼커뮤니케이션입문(전공핵심)]이며, 가급적 신청하기를 희망하는 교과목은 [미디어커뮤니케이션길라잡이] 수업입니다. 전자는 여러분의 졸업에 꼭 필요한 교과목이며, 후자는 여러분들의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대학 생활에 보탬이 되는 교과목입니다.
- 여담으로, 본 글을 읽으실 가능성이 있는 [자유전공학부] 학생 여러분을 비롯, 모든 신입생분들께 안내를 드리자면, 우리 학과 1학년 교과목 중 [휴먼커뮤니케이션입문]을 제외한 모든 교과목의 수강신청이 가능하다는 점 안내드립니다. 제한을 하는 휴먼커뮤니케이션입문의 경우 학과의 전공핵심 교과목이기에 부득이하게 제한하였음을 안내합니다.
○ 정정기간에 따른 증원 여석 사전 안내
- 재학생분들께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실 사항입니다. 정정기간에 오픈될 모든 여석을 안내하니 정정기간에 따른 계획을 세우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하단에 적혀있는 것은 정정기간에 오픈되는 교과목과 인원 수이며, 하단에 적혀있지 않은 것들은 앞으로도 증원 계획이 전무하다는 점 안내합니다.
휴먼커뮤니케이션입문 : 14명
영상제작실습기초 : 오전반/오후반 모두 7명씩
퍼블릭스피킹 : 오전반/오후반 모두 7명씩
디지털미디어리터러시 : 15:00시작/16:30시작 모두 15명씩
광고입문 : 5명
디지털영상제작(1) : 오전반 4명 / 오후반 3명
미디어리서치실습 : 오전반은 증원 불가 / 오후반은 15명(강의실도 변경 예정, 308 → 209호)
커뮤니케이션세미나 : 5명
1인미디어콘텐츠기획 : 5명
- 1학년에 해당하는 교과목은 1학년조차 시작부터 수강신청 인원의 제한을 진행할 것입니다. 정정기간에 따른 모든 교과목의 여석은 주전공(26학번), 부복수전공 포함하여 제한없이 수강신청할 수 있음을 안내합니다.
- 증원과 관련하여 학과에서 가장 고심이 깊었던 교과목은 308호에서 개설·운영되는 교과목들입니다. 공지글 서두에 작성 시작 시간을 적어둔 이유인데, 게시글 작성 전까지 이번 학기 디지털영상제작(1) 교과목의 수강신청을 성공한 인원 전원에게 연락하여 노트북 보유 및 어도비 프로그램 운영 여부 등을 문의하였습니다.
- 해당 교과목을 담당하시는 교수자(장태희, 남윤국 선생님)의 의견에 따라 1인 1컴퓨터(노트북)이 있어야 하기에 [현재 수강신청에 성공한 인원들이 본인의 노트북을 활용하여 수업을 듣을 수 있는가]를 전원에게 문의하였으며, 이 인원이 있을수록 증원이 추가로 되었다 보시면 됩니다.
- 더욱이 미디어리서치실습의 경우 SPSS라는 프로그램이 개인이 구독할 수 있지만 월마다 10만원 이상의 금액을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학생 개인에게 금전적인 무리를 주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에 단과대학 건물에 있는 컴퓨터실을 부가적으로 활용하고자 하였으며, 이용 가능한 시간이 화요일 오후밖에 되지 않았기에 부득이하게 오후 반만 강의실 변경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 그 외의 교과목들은 물리적인 환경에 의해 시작부터 증원을 할 수 없는 케이스라는 점 안내합니다.
○ 기타 특이사항
- 수강신청 정정기간에 모든 여석이 오픈될 예정이며, 이 수강신청은 신입생, 주전공 재학생, 부복수전공생 인원 수에 제한을 두지 않을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만일 재학생 중 4학년 이상 학생이며 수강신청을 진행하였음에도 휴먼커뮤니케이션입문을 신청하지 못한 학생에 한하여 여석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정정기간에 수강신청에 실패하신 분이라면 빠르게 학과 사무실로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 26학번 학생 여러분께서는 OT가 끝나자마자 바로 수강신청을 진행해야 합니다. 수강신청 시스템에 대해 잘 숙지하시기 바라며, 수강신청 성공-실패는 본인의 몫이기에 학과에서는 큰 도움을 못드릴 수 있다는 점 다시 안내합니다.